취업 · 모든 회사 / 모든 직무
Q. 건기능 품질관리 취업 고민
안녕하세요 현재 품질팀 인원은 본부장님 한 분 그리고 새로 채용(신입 2명(본인 포함) 이렇게 세명으로 구성되면서 첫출근 예정입니다… 문제는 본부장님은 실무에 인수인계 어떻게 해주실지 잘 모르겠어서 뭔가 찝찝함 마음에 고민됩니다 아무래도 중간관리자급이 없다보니… 그래도 기숙사 및 통근이 운행되긴하지만 취업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사수 여부인데 , 이쪽으로 출근해도 괜찮을 지 걱정스럽고 막막합니다… 최근은 아니지만 몇년전에 법정관리에 들어갔던 회사였고 대거퇴사한 이력도 보였습니다 현재도 퇴사율55%로 높은 비율이고요… 구직이어가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위치였고 자차가 없다보니 면접자분들 입장에서는 걱정이 우선이셨던 거 같습니다..전문성을 쌓기위해 단기적으로 다닌다고 생각하면 괜찮을까요?….
2025.12.31
답변 4
-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∙ 채택률 80%
실무 경험을 했다는 자기소개서 내용은 추가할 수 있겠지만 실질적인 실무역량을 기르기는 어려운 환경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부분을 검증코자 질문했을 때 오히려 면접에서 압박받을 수 있기 때문에 꼭 그곳을 가는 것이 장점이 될 것이라 보기는 어렵네요.
-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∙ 채택률 100%
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!! 조언을 솔직하게 드리겠습니다. 지금 회사는 ‘성장용 환경’이 아니라 ‘버티기 환경’에 가깝습니다. 사수 없이 본부장+신입 2명 구조는 품질팀으로서 가장 위험한 형태이고, 인수인계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도 낮습니다. 과거 법정관리, 높은 퇴사율 55%는 우연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의 신호입니다. 다만 현실도 봐야 합니다. 이동 문제와 채용 공백을 고려하면, 단기적으로 “경력 한 줄 만들기” 목적이라면 선택 가능합니다. 조건은 분명해야 합니다. ① 6~12개월만 다닌다, ② 문서·불량·클레임·인증 등 혼자라도 남길 수 있는 산출물을 반드시 만든다, ③ 동시에 이직 준비를 병행한다. 여기서 안주하면 리스크가 커집니다. 사수가 없는 곳은 배움보다 자기 책임만 커지는 곳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. 단기 전략으로만 접근하시길 권합니다.
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∙ 채택률 93%안녕하세요. 멘티님. 다른 선택지가 없다면 일단 다녀보신 후 다른 곳으로 이직 또는 퇴사를 하는 방향으로 고민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.
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∙ 채택률 85%멘티님 이 회사는 절대 입사하지 마시고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것이 확실한 정답입니다. 퇴사율 55%에 중간 관리자가 없는 구조는 신입이 일을 배우기는커녕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소모품처럼 쓰일 확률이 100%입니다. 전문성을 쌓으려면 배울 수 있는 선배가 필수적이므로 지금 조금 늦더라도 체계가 잡힌 회사에 지원하는 것이 미래를 위해 무조건 옳은 선택입니다.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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